그래서 미용실에도 전화하고 식당에도 전화하고 뭐 별의별 곳에 전화를 다해봤지만 다 없다고만 해서 결국 역 사무소(?)에 한번 물어보러 갔더니 하필이면 종점 몇 정거장 전에 어떤 사람이 갖다줬다고 해서 결국 급행타고 30분 정도만에 도착.
처음에 서(西)쪽 출구에 갔는데 동(東)쪽 출구에 있다고 또 빙 둘러서 무슨 역장실인가 뭔가에서 서류에 서명하고 핸드폰 돌려받았습니다.
아오 그 때 시간낭비한거하고 그 때 힘 다 빠져서 여행도 제대로 못함
ㅠㅠ
'다이어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블로그 이름을 바꿨다. (2) | 2010/08/08 |
|---|---|
| 7/18 @ MBC Heros (2) | 2010/07/18 |
| 로밍한 폰을 잃어 버릴"뻔" 했습니다 (2) | 2010/06/07 |

